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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룡폭포

 

 

홍룡폭포는 하단부 아래에 물을 가둔 못[池]으로 낙차되고 있으며, 특히 하절기 수량이 풍부하다면 과히 남동부지역에서는 제1의 폭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... 아니 실지로 최고의 폭포로 정평이 나있는 홍룡폭포라고 할 수 있다.

전하기를 "삼층비류가 흘러 내리는 상층은 높이가 80척이요, 중층은 높이가 46척, 하층은 높이가 33척이다." 라고 소개 되어 있다. ※1척=1자=30.3cm이니 미터법으로 계산하면=>(80+46+33)☆30.3=48.177m의 계산이 나옴.

수량이 많을 시는 사방으로 날리는 물보라가 무지개를 만든다.  오색의 무지개가 맑은 날 하늘에 나타나니 천년의 무상과도 같고 황룡이 승천하는 것과 같다하여 "
홍룡"이라 이름하였다라고 한다. 원효 때문에 천성산에는 당나라에서 건너온 3000여 승려가 설법을 받고 있었다. 그들이 목욕을 하기 위해서 이곳 홍룡폭포로 내려왔다고 한다. 폭포 아래에 조성되어진 웅덩이는 인위적으로 만든 것인지 자연적으로 생겨난 소[沼]인지 애매하다. 아마 스님들이 목욕을 하기 위해  신라때 부터 폭포 아래를 못의 형태로 만들었을까!